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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님(BIRD)이 요청하신 누렁의 근황이옵니다.

다이어리 2010/11/2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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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버드님 근황이 더 궁금합니다만 ㅎㅎ

일단 건강하게 잘 있구요. 직장생활도 군소리 없이 하고 있답니다. 게임은 거의 못하고 있는 실정이예요.(그제, 엊그제는 새벽에 퇴근했구요;) 지금은 광주(전라도)에 있습니다. 최근에 맡았던 대형 프로젝트에 비상이 걸려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살도 약간 빠졌구요. ^^;

가상 칵핏에 뛰어 들어 드넓은 창공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싶지만, 여의치가 않네요.

가까이 계시면 만나뵙고 술도 한잔 할 텐데 아쉽습니다.

스쿼드 다른 분들은 잘 계신지 모르겠네요. 언제 한번 날 잡아야 하겠는데요. ^^

버드님 건강하시구요~ !!! 언제 함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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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ung

[책]최근에 흥미롭게 읽은 책

베스트 서적 리뷰 2010/06/1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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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멜이 참여한 전역을 쭉 따라가는 전쟁사 서적. 볼만 했음.]


[최강 독일군이라는 신화를 산산히 부숴트린 정말 재밌는 책. 조직과 관리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더 좋아할것이다.]

[얼마전에 나온 신간. 평도 읽어 보지 않고 초판을 구매했다. 정말 흥미진진한 책. 다만, 초반부 중세와 근대 전투에서의 병참은 좀 지루했다. 2차 대전 부터는 정말 재밌었음.]


[전쟁에서 기업경영을 배울 수 있었던 흥미로웠던 책. 그것도 패배한 국가 조직에서...]

[직장 상사의 형수님께서 선물로 주신 책인데, 이책 진짜 대단하다. 잠들기 전에 꼭꼭 보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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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ung

고향의 바다

사진앨범 2010/05/31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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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날 충전시켜주는 고향의 바다&...까만개]





녀석도 이젠 나이를 먹나보다...

//고동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앓이도 한번 하고;;

*사진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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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ung

[책] 스페인 내전-앤서니 비버 저

베스트 서적 리뷰 2010/04/0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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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블로깅을 해본다.

'스페인 내전'을 읽은 지가 어언 5개월전이니, 2차 세계대전 관련 서적중 가장 오랫동안 손에서 놓지 않은 책은 이책이지 않을까 싶다.

분량도 분량이지만 왠지 모르게 2차 세계대전과 비교했을때 임팩트가 떨어져도 한참 떨어져서 쉽게 집중할 수가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다.

모든 전쟁사 서적과 마찬가지로 이책도 스페인 지도책을 옆에 끼고 봐야 한다. 기본적으로 주어진 지도는 약간 부실한 편이다.

원서가 문체가 건조한 것인지, 번역할때 바뀐 것인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너무 재미없게 씌여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한번에 10페이지 이상을 읽어본 기억이 나질 않는다. 이책의 저자가 쓴 '여기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와 비교했을때 '스페인 내전'은 내용은 정말 충실하나, 뭔가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가 없다.

2차 대전의 스펙타클한 전쟁사를 원한다면 이책은 해답이 될 수 없을 지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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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ung

근황입니다.

다이어리 2009/12/1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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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코 뜰새 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업무용으로만 컴을 사용하다보니 블로깅 할 새도 없네요. 그래도 일하는 건 좋은 거란 걸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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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urung